专辑简介
KiiiKiii The 1st EP [UNCUT GEM]
- “Starship新人”KiiiKiii(키키),为歌谣界带来正能量的“五原石”
- “Let's laugh out loud in this world with five kids!” KiiiKiii,开辟K-POP新道路
- 主打歌《I DO ME》,充满好奇心的少女们的无限Q&A
2025年2月,Starship娱乐推出了新的女子组合“KiiiKiii(키키)”。 KiiiKiii由5名成员组成,分别是JIYU(지유)、LEESOL(이솔)、SUI(수이)、HAUM(하음)和KYA(키야)。她们以“在不完美的现实中依然保持快乐”为理念,展现出追求帅气和趣味的新时代女孩魅力。她们通过感性且富有创意的音乐与视觉效果的结合,在多平台时代自由漫游,为K-pop开辟出新的道路。
这种直率和天真无邪的态度,就像是“UNCUT GEM(未打磨的宝石)”一样。在对世界提出各种提问并寻找答案的过程中,展示不做任何强迫也不被强迫的自由形象,以开放性的解读呈现音乐,还有像对话一样直言不讳的感情表达。KiiiKiii正是凭借这种与众不同的自信,勇敢地开始了她们的故事。
主打歌《I DO ME》是一首描绘了在“该做这个”、“该去那里”的世俗干预下,相信自己的直觉并坚定表示“我要做我自己”的独立少女形象的流行舞曲。富有吸引力的演唱旋律和轻快感十足的节奏相得益彰,提高了歌曲的完成度。KiiiKiii在最能纯粹展现真实面貌的时期,以不勉强、自由奔放的魅力追求帅气和趣味,经过无数的提问,她们得出了自己的答案,坚信“最终成为了我走的那条路”。
KiiiKiii的首张出道EP《UNCUT GEM》汇集了多首充满个性的作品,为歌谣界带来这颗璀璨原石的初次亮相。专辑收录曲包括:以欢快的方式庆祝KiiiKiii正式出道,让听众感受到初登场的喜悦的《DEBUT SONG》;作为KiiiKiii俏皮风趣的自我介绍,展现成员们的活泼个性的《GROUNDWORK》;融合复古乐器音色与人声切片采样,打造独特且富有魅力的氛围的《THERE THEY GO》;打破Hip-hop与EDM两种风格的界限,在快节奏与感性氛围之间找到完美平衡的《BTG》;以复古Moog Synth搭配厚重的Bass/Kick,展现强烈存在感的POP R&B曲目《한 개뿐인 (ONE OFF)》。 整张EP充满多样化的音乐风格,丰富的层次感,每一首歌都极具吸引力。
- '스타쉽 신인' KiiiKiii(키키), 가요계에 밝은 에너지 선사할 '다섯 원석'
- "Let's laugh out loud in this world with five kids!" KiiiKiii(키키), K팝의 새로운 노선 개척
- 타이틀곡 'I DO ME', 호기심 가득한 소녀들의 무한 Q&A
2025년 2월,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그룹 'KiiiKiii(키키)'가 가요계에 나선다. KiiiKiii(키키)는 JIYU(지유), LEESOL(이솔), SUI(수이), HAUM(하음), KYA(키야)까지 5명의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불완전한 현실 속에서도 유쾌함을 잃지 말자"며 멋과 재미를 추구하는 새로운 세대의 당찬 매력을 지녔다. 이들은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음악과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간의 시너지를 통해 멀티 플랫폼 시대를 자유롭게 거닐며 K팝에 새로운 길을 낸다.
이러한 솔직함과 엉뚱함은 'UNCUT GEM :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과도 같다. 세상을 향한 다양한 질문에서 출발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 어느 것도 강요하지 않고, 강요받지 않는 자유로운 이미지, 열린 해석으로 풀어내는 음악, 그리고 대화하듯 내뱉는 직설적인 감정 표현까지. KiiiKiii는 이런 차별점에서 비롯되는 자신감으로 과감하게 그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타이틀곡 'I DO ME'는 '이걸 해야 돼', '거길 가야 돼' 하는 세상의 참견에 자신의 직감을 믿고 "난 내가 될 거예요"라고 말하는 주체적인 소녀를 그려낸 팝 댄스곡이다.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풍부한 보컬 멜로디와 경쾌함을 더하는 그루브한 리듬이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가장 순수하게 날 것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시기, 억지스럽지 않고 자유분방한 매력으로 멋과 재미를 추구하는 KiiiKiii는 수많은 질문에 스스로 답하며 ‘결국 내가 가는 길이야‘라는 KiiiKiii의 아이덴티티를 뚜렷하게 드러낸다.
KiiiKiii의 첫 데뷔 EP [UNCUT GEM]에서는 보석 같은 KiiiKiii를 세상에 처음 선보인다'는 자축의 의미를 유쾌하게 담은 'DEBUT SONG', KiiiKiii의 장난스럽고 위트있는 자기소개하기 ‘GROUNDWORK’, 빈티지한 악기 사운드와 보컬 찹 샘플링이 어우러져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하는 ‘THERE THEY GO’, 힙합 EDM 두가지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빠른 비트감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해주는 매력적인 ‘BTG’, 그리고 레트로한 Moog Synth와 묵직한 Bass/Kick의 조화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 개뿐인 (ONE OFF)’까지 풍성한 사운드가 녹아든 입체적 트랙들이 가득하다.
KiiiKiii The 1st EP [UNCUT GEM]
01. DEBUT SONG
《DEBUT SONG》是庆祝KiiiKiii正式出道的歌曲,独特的笛声和富有律动感的808贝斯融合在一起,营造出与众不同的氛围。嘻哈艺人Lil Cherry和GOLDBUUDA参与了作词作曲。这首歌借用大家熟悉的生日快乐歌的旋律,祝贺KiiiKiii出道,表现了自由活泼的10代青少年的能量。
‘DEBUT SONG’은 KiiiKiii의 데뷔를 자축하는 곡으로, 독특한 플룻 사운드와 그루비한 808 베이스가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힙합 아티스트 Lil Cherry와 골드부다가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며 모두에게 친숙한 생일 축하 멜로디를 차용해 KiiiKiii의 데뷔를 축하하며 자유롭고 발랄한 10대들의 에너지를 표현하는 곡이다.
02. GROUNDWORK
《GROUNDWORK》尽情展现了KiiiKiii调皮机智的青春魅力,歌曲由活泼的808贝斯引领,融合复古的合成器声音,营造出极具个性的氛围。 恶作剧一般的人声旋律加上成员们多彩的音色,可以感受到自由自在的带有恶童色彩的魅力。
'GROUNDWORK'는 KiiiKiii의 장난스럽고 위트있는 청춘의 매력을 한껏 뿜어내는 곡으로 통통 튀는 808 베이스가 곡을 이끌어가며 빈티지한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져 개성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장난스러운 느낌의 보컬 멜로디에 멤버들의 다채로운 음색이 더해져 자유롭고 악동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03. I DO ME
《I DO ME》从登场起就展现了KiiiKiii强烈又干练的魅力,是一首表达了少女们相信直觉、充满自信地生活的自主心境的流行舞曲。从前奏开始,梦幻感十足的合成器声音抓住听觉焦点,沉稳有力的迪斯科鼓点贯穿全曲,带动整体节奏。感性的和声旋律与律动感十足的节奏相融合,进一步提高了歌曲的完成度。
등장부터 강렬한 KiiiKiii의 당찬 매력을 극대화한 곡으로, 자신의 직감을 믿고 자신있게 살겠다는 주체적인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팝 댄스곡이다. 인트로부터 몽환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이 곡은 묵직한 디스코 드럼이 곡을 이끌어간다. 감성적인 보컬 멜로디 하모니, 그루브한 리듬이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04. THERE THEY GO
《THERE THEY GO》通过复古乐器音色与人声切片采样的巧妙结合,使声音本身成为一种乐器,营造出简约却独特的氛围。反复且极具感染力的hook加上节奏感十足的Singing Rap,让整首歌展现出新颖而独特的魅力。
빈티지한 악기 사운드와 보컬 찹 샘플링을 통해 하나의 악기로 사용하여 심플하지만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복적이고 중독성 있는 훅과 리드미컬한 싱잉 랩을 통해 색다르고 유니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05. BTG
《BTG》是一首在不同的段落展现出多种氛围,曲风丰富多变的歌曲。梦幻的合成器琶音与带有冷酷感的说唱相结合,形成鲜明对比。强劲且富有律动感的808贝斯,加上重复且洗脑的副歌旋律,让人一听就深深沉浸其中。
파트별로 다양한 느낌으로 전개되는 ‘BTG’는 몽환적인 신스 아르페지오 사운드에 시크한 랩핑이 인상적인 곡이다. 강렬하고 그루브한 808 베이스에 반복적이고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06. 한 개뿐인 (ONE OFF)
《한 개뿐인 (ONE OFF)》是一首POP R&B风格的歌曲,复古的Moog Synth音色与沉稳厚重的Bass/Kick相得益彰。歌词回忆了出道前的准备过程,同时也承载着对现在与未来的承诺,是一首具有自传性质的歌曲。
‘한 개뿐인 (ONE OFF)’은 POP R&B 장르의 곡으로, 레트로한 Moog Synth와 묵직한 Bass/Kick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데뷔하기까지의 준비과정을 떠올리며 현재와 미래를 다짐하는 자전적인 곡이다.